20일 뉴스 보도 이후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설씨의 미니 홈페이지에는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네티즌들의 추모성 댓글이 줄을 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도로 건설과 관리 체계의 잘못을 지적하며, 정부가 유족을 도와야 한다는 글들도 많았습니다.
30대부부 '살신성인'에 추모글 잇따라
지난 9일 밤 사고 차량 운전자를 구조하던 도중에 뒤에서 오던 차량에 부딪혀 숨진 33살 설동월씨 부부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면서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추모글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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