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분실된 휴대전화가 450만대를 넘어서면서 1조3천700억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보통신부가 김희정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해동안 휴대전화 가입자들이 잃어버린 단말기는 458만대로 전체 가입자의 12.5%가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제작년에 비해 무려 100만건 가량 증가한 수치로 불법수출이나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커 체계적인 관리대책이 필요하다고 김의원은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