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철도 선로 위에 트럭을 놓고 도주해, 사망 11명에 중경상 189명의 피해를 입힌 미국 로스앤젤레스 열차사고 용의자는 자살을 하려 한 것이 아니라 ´소름끼치는 비극´을 통해 사이가 벌어진 아내의 관심을 끌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당국은 당초 용의자 알바레스가 자살하려고 차에 앉아있다가 겁에 질려 도주한 줄 알고 있었지만, 조사결과 알바레스는 당시 별거중이던 아내 카멜리타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이런 일을 벌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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