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정부 혁신과 관련해 "가속페달을 더 세게 밟지 않으면 시동마저 꺼져버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기도 한다면서 공직사회의 분발을 촉구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참여정부 출범 2주년을 앞두고 전국 공무원들에게 e-메일을 보내 정부의 총체적인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혁신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올해엔 혁신의 성과를 매뉴얼로 정착시켜 나가자"면서 "혁신의 흐름을 정착시켜 나가자면 무엇보다 성과관리에 성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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