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비해 수시모집 비율이 4% 더 늘어 전체정원의 절반정도가 수시모집으로 선발되고, 수능보다는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는 대학이 크게 늘었습니다.
수능성적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대학이 언어와 수리, 외국어 영역에 탐구영역을 더한 '3+1'이나 계열에 따라 언어나 수리영역이 빠지는 '2+1'을 적용합니다 .
서울대등 일부대학에서만 수리 '가'형에서 1-2개 지정과목이 있을뿐 거의 모든 대학이 수험생이 자율적으로 시험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내년에는 특히 자체 구조조정에 나서는 대학들이 많아 입학정원은 올해보다 6천625명 줄어든 38만9천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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