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의 유전형질 차이를 나타내는 DNA의 염기배열 변이인 SNP, 즉 단일염기다형성 지도가 최초로 완성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펄리겐 사이언스 사는 유럽과 아프리카, 중국 태생의 미국인 71명의 DNA으로부터 공통되는 SNP 백58만 개를 찾아내 최초로 SNP지도를 작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NP는 개개인의 유전형질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 차이는 장차 나타날 수 있는 특정 질병의 위험을 미리 알아내고 각자에게 맞는 정확한 맞춤약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