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택시장 안정대책 발표

정부는 17일 오전 부동산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열어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대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판교신도시 2만가구를 오는 11월 일괄 분양하는 방식으로 변경하고 수도권 택지지구 3곳을 판교 신도시 수준으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강남 재건축 아파트의 초고층 재건축을 금지해 집값 안정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세호 건설교통부 차관의 발표 내용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