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이란 남부의 항구도시 근처 지역이 미사일 공습을 받았다는 현지 TV방송 보도로 국제사회가 한때 초긴장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이란 국영 텔레비젼 방송은 이란 부셰르 원전 주변 항구도시 다일람시 근처에서 강력한 폭발음이 들렸으며 이는 정체 불명의 항공기가 미사일 공습을 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이스라엘이 즉각 공습 가능성을 부인하고, 이란 고위관리가 댐 건설 공사중 생긴 폭파작업이었다며 공식 발표하면서, 소동은 진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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