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외국인 체류환경 개선을 위한 출입국 정책방향'을 주제로 포럼을 열고 법무부와 주한 공관간에 상시적인 업무협력망을 구성할 것을 제의했습니다.
법무부는 16일 포럼에서 "외국인 관련 민원업무의 효과적이고 신속한 처리를 위해 법무부 출입국관리국 직원과 주한 공관원 사이에 상시 연락업무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16일 포럼에는 22개국 주한 공관원과 국제기구 주재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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