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사관계가 지난해보다 안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경련이 전국 289개 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업체의 44.9%가 대체로 안정될 것이라고 대답한 반면 불안할 것이라는 전망은 11.2%에 그쳤습니다.
나머지 43.9%는 지난해와 비슷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유통업의 75%가 안정적일 것이라고 대답해 가장 낙관적이었으며, 금속과 금융은 지난해보다 불안할 것이라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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