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직장 스트레스, 여성 당뇨병 높인다"

수동적인 직장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는 여성들의 성인 당뇨병 발병 확률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직장인 남성 5천명과 여성 3쳔명에게 근로 여건과 동료와의 관계, 교육 수준 등에 관해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팀은, "직장에서 자기 결정권이 없다고 느끼는 여성들이 성인 당뇨병 증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런 상관관계는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두드러졌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