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적인 직장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는 여성들의 성인 당뇨병 발병 확률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직장인 남성 5천명과 여성 3쳔명에게 근로 여건과 동료와의 관계, 교육 수준 등에 관해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팀은, "직장에서 자기 결정권이 없다고 느끼는 여성들이 성인 당뇨병 증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런 상관관계는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두드러졌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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