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10대 학생 2명이 지난 11일 러시아 제2의 도시인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갱단의 흉기에 찔려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대도시에서는 최근 아프리카인과 아시아인등 대한 인종주의적 공격이 점점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인 10대 학생 2명이 지난 11일 러시아 제2의 도시인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갱단의 흉기에 찔려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대도시에서는 최근 아프리카인과 아시아인등 대한 인종주의적 공격이 점점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