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대통령 "북핵문제 면밀하게 대처하라"

"한중 정상 통화계획 없다"

노무현 대통령은 북핵파문과 관련해 "면밀하게 잘 대처할 것을 청와대 참모진에게 지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이해찬 총리와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등이 배석한 가운데 안보관련 참모진으로부터 북핵파문에 대한 비공개 보고를 받았다고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핵파문에 대한 상황을 점검한 뒤 면밀하게 잘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그러나 북핵문제 논의를 위한 한중 정상간 전화통화 계획에 대해선 아직 통화를 시도한 사실이 없으며 계획도 잡혀있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