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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도 수신금리 인상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에 이어 농협도 수신금리를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3년 만기 국고채 금리와 3개월 만기 양도성예금증서의 유통수익률이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오늘부터 일부 예금상품의 영업점장 전결금리를 0.1%에서 0.15%포인트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농협이 판매하고 있는 거치식 예금상품의 금리가 만기 6개월에서 11개월까지는 연 3.2%에서 3.3%로 만기 36개월짜리는 연 3.6%에서 3.7%로 각각 인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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