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당국이 파키스탄의 카디르 칸 박사를 통해 이란으로 핵기술이 유출된 사실을 처음으로 시인했다고 영국의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달 말 파키스탄 측이 벨기에에서 유럽연합과 회담을 가졌고 이 자리에서 칸 박사 측이 지난 1990년대 중반부터 이란과 접촉을 했으며 이후 핵기술을 넘겨준 사실을 시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칸 박사와 이란 측이 주로 파키스탄 카라치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이란 테헤란 등지에서 접촉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