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대목에 할인점을 중심으로 유통업체의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설대목 주요 유통업체 판매동향에 따르면 인터넷쇼핑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9%, 대형할인점은 14% 늘어났습니다.
백화점의 경우 설 선물세트 판매는 11.3% 증가했지만, 전체적인 매출은 1.5% 감소했습니다.
편의점은 11.8%의 매출증가율을 기록했으나 슈퍼마켓은 오히려 7.9% 줄었습니다.
설 선물 가격 조사에서는 5만원 미만의 선물세트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