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제 115회차 로또 복권의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각각 14억 8천여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은행은 어제 저녁 실시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숫자 '1, 2, 6, 9, 25,28'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9명 나와, 1등 총당첨금 백34억원을 나눠 갖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31'을 맞힌 2등은 34명으로, 각각 6천5백여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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