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이 핵보유와 6자회담 무기 불참의사를 선언한 가운데서도 남북교류는 큰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성공단사업의 경우 북한의 핵보유선언 다음날인 어제(11일) 47명의 인원과 차량 17대가 개성에 들어갔고 27명의 인원과 차량 9대가 남쪽으로 내려왔습니다.
오늘(12일)도 2대의 차량에 3명이 탑승해 남측으로 귀환할 예정입니다.
개성공단 사업지원단 관계자는 "개성공단 사업은 별다른 이상없이 추진되고 있다"면서 "북측의 통관과 출입절차도 예전처럼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금강산 관광사업도 당일 관광객 96명과 1박2일 관광객 251명등 모두 347명이 오늘 고성출입사무소를 통과해 관광을 떠나는등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