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핵물질 거래 결론 신중해야"<IAEA 전 총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2.11 11:26 조회 조회수 한스 블릭스 전 국제원자력기구사무총장은 11일 "미국 워싱턴에서 최근 소문에 의하면 북한이 핵물질인 6불화우라늄을 리비아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지만 확실한 증거가 있기 전에는 결론을 내릴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블릭스 전 사무총장은 "북한은 잘못된 정치철학으로 기근과 경제적 고통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북한 주민들의 생활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도움을 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저게 뭐야?" 아산 오수처리시설에 '키 20cm' 남아 시신 동영상 기사 호텔서 엿듣고 "취미 생활"…2년간 도청한 중국인 충격 정체 "죄책 무겁다" 뒤집힌 판결…'절연 선언' 이승기 장인 결국 동영상 기사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한국인도?" 가해자들 실명까지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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