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은 10일보다 더 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11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10도, 철원은 영하 17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영하 17도에서 영하 5도의 분포로 강추위가 절정을 이룰것으로 예보했습니다.
11일 낮기온도 서울이 영하 1도에 머무는 등 전국이 영하 2도에서 영상 3도의 분포로 10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11일 아침을 고비로 조금씩 누그러지기 시작해 오는 일요일 오후쯤에는 풀릴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0일밤과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호남서해안과 울릉도, 독도지방에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눈이 조금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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