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백화점등 유통업체들의 설 대목 매출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7일까지 설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도에 비해 19.2%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갈비와 정육세트가 270%이상 매출이 급증했고,햄과 화과자가 각각 85%와 39%의 높은 신장률을 보였습니다.
현대백화점과 신세계 백화점도 이번 설 매출이 전년도에 비해 각각 10%와 1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와인 판매율이 전년도에 비해 182% 증가하는 등 할인점 매출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