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남부 러브 호텔서 폭탄 터져 2명 부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2.09 11:25 조회 조회수 태국 남부 이슬람지역 호텔에서 폭탄이 터져 투숙객 2명이 다쳤다고 태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태국 남부 나라티왓주 탄용맛 지역에 있는 중국인 소유 러브 호텔에서 8일 오전 휴대폰 원격조정으로 폭탄이 터져, 1층에서 차를 마시던 손님 2명이 다리를 다쳐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호텔 측은 폭발 사건 전 1층에서 음료수를 마시던 젊은이 2명이 문제의 폭탄을 설치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공군, 군악대 불러 음주가무…충돌사고도 숨겼다 동영상 기사 "공포 질린 채 지켜봐"…북한이 8조 원 터는데 '속수무책' 동영상 기사 도로 달리던 9톤 화물차가 뒤에서 '쾅'…모녀 참변 동영상 기사 보도블록 날아다니고 경찰 몸에 불…565명 체포 동영상 기사 "떡 먹으려고" 10시간 대기…'열풍' 숨은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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