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7일) 아침 언론인이 탄 소형버스를 향해 괴한들이 총기를 난사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습니다.
현지 보안 관계자는 오전 7시30분쯤 산악지대인 사우스 와지리스탄 인근에서 AK소총으로 무장한 2명의 괴한이 취재를 마치고 돌아가던 차량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PTN과 네이션지 기자가 숨졌고 AFP통신의 기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이들은 와나에서 북동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사라로가 마을에서 벌어진 반군들의 공식 투항식을 취재하고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