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지난 4일 서울 노유동의 한 피씨방에서 유명 식품회사 홈페이지 고객문의란에 라면과 스낵 수십박스에 독극물을 넣었다는 글을 올린 뒤 회사로부터 3억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25일 다른 식품회사에 협박전화를 걸었던 이씨는 7일 또다시 공중전화를 걸어 협박을 하다 근처에 잠복해있던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지난달 25일 다른 식품회사에 협박전화를 걸었던 이씨는 7일 또다시 공중전화를 걸어 협박을 하다 근처에 잠복해있던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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