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차량이 늘어나면서 고속도로 정체도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하행선으로 판교에서 안성천교까지 51킬로미터 구간이, 중부선은 중부2터널에서 이천휴게소, 마장에서 모가까지 구간이 막히고 있습니다.
영동선도 하행선 신갈에서 용인휴게소, 반월터널에 광교터널까지 정체고, 서해안선은 안산분기점에서 서평택까지 구간이 막혀 있습니다.
도로공사측은 오후 들어 차량 통행이 크게 늘면서 본격적인 귀성정체가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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