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가 더 이상 악화되지는 않겠지만 본격적으로 회복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2005년 1.4분기 소비자태도조사´ 보고서에서 소비지출지수가 올해 1,4분기 43.1로 전분기보다 1.2포인트 상승해 2분기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면서 소비부진이 악화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연구소는 그러나 현재소비지출지수가 2003년 1.4분기 이후 9분기 연속 기준치를 밑돌았고 미래소비지출지수가 여전히 기준치 아래에 있어 본격적인 소비회복은 상당히 지연될 전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