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는 지난해 8월 부산시 부전동 모 백화점 지하1층에서 26살 강모씨의 지갑을 훔친 뒤 강씨의 신분증으로 휴대폰을 구입해 되파는등 이같은 수법으로 지금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2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취객 신분증 훔쳐 휴대폰 구입
훔친 신분증으로 휴대폰을 구입한뒤 속칭 대포폰으로 되팔아 이득을 챙긴 혐의로 25살 황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