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시쯤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만정리 모 아파트 4층 52살 원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내부 23평을 모두 태워 천 5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기 콘센트에 꽂혀있던 휴대전화 충전기가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충전기 과열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4일 오후 1시쯤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만정리 모 아파트 4층 52살 원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내부 23평을 모두 태워 천 5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기 콘센트에 꽂혀있던 휴대전화 충전기가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충전기 과열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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