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부 은행 예금금리 1년여만에 인상

국민·하나, 1년짜리 정기예금 금리 0.1%포인트 올려

최근 시장 실세금리 상승세에 맞춰 일부은행들이 1년여만에 예금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국민은행은 오는 7일부터 1년짜리 정기예금의 경우 금리를 연 3.35%에서 3.45%로 0.1%포인트 올리기로 했습니다.

하나은행도 다음주 부터 1년짜리 정기예금 금리를 0.1%포인트 가량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초저금리 시대가 끝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