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노조간부 구속영장 "채용청탁 2억3천만원 수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2.04 17:08 조회 조회수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채용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4일 채용 청탁자들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노조 수석부지부장 44살 정 모씨 등 간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치러진 생산계약직 채용과정에서 10명으로부터 2억3천여만 원을 받는 등 이들 간부 3명은 16명으로부터 모두 3억6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노조간부와 브로커 40여 명 등을 상대로 추가 혐의자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더 이상 못 가겠다" 택시 기사 수십 번 찔러 살해한 20대 결국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반전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소방차 24km 달려갔는데…"집 좀 씻어달라" 황당 동영상 기사 옷 안에 손 넣더니 '슥'…대머리 손님이 "머리카락 나왔잖아" 동영상 기사 "평생 살던 집인데"…들것에 실려 쫓겨난 할머니 숨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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