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흠 대우건설 사장은 하노이 대우호텔등 자산을 매각해 새 사업 투자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사장은 기자간담회에서 투기세력이 대우건설 인수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잉여 자산이 많기 때문이라며, 이를 사전에 차단하는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이며 재무구조 개선의 의미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노이호텔은 시세가 1억2천만달러 정도지만 경영권 프리미엄까지 더해 1억5천만달러에 매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