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가운데 9명은 올해부터 강화된 음식물쓰레기 분리 수거제도의 시행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린우리당 김형주 의원이 음식 폐기물 직매립금지 시행 한달째인 지난달 31일 표본지역으로 택한 서울 광진구 주민 천 3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설문조사에서 답변자의 59.8%가 바뀐 음식물 쓰레기분리수거제 시행에 '적극 찬성'했으며, 30.5%는 '불편하나 감수해야 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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