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소주업체 진로를 인수하기 위한 업체들간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진로의 인수.합병 시행공고가 난 지난달 31일 이후 두산과 CJ, 롯데, 대한전선 등이 잇따라 인수 경쟁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두산은 박용만 부회장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진로 인수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J와 롯데도 진로 인수전에 참여한다는 입장을 굳힌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진로 인수 희망업체들은 오는 14일까지 인수의향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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