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파산 절차·비용 축소 추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2.02 11:07 조회 조회수 민주노동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는 파산 절차와 비용 축소를 골자로 한 파산법 개정안을 마련해 노회찬 의원 대표 발의로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개정안은 파산과 면책 신청의 일원화 및 전자공시제도의 도입 등을 통해 파산신청과 동시에 채권 추심이 금지되도록 하고 현재 파산에서 면책까지 60만원 가량 소요되는 비용을 20만원 선까지 대폭 축소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대대장님 모셔' 기어가더라"…보디캠에 찍힌 폭발날 동영상 기사 엉뚱한 나라서 숙박?…"이사장님 피로가" 황당한 출장 동영상 기사 "으악" 혈흔 묻은 사진…잠깐 사라진 비행기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토할 정도로 기침" 일본 덮쳤다…대유행 뜻밖의 이유 동영상 기사 경기 도중 의자 기대더니 …"루틴"이라던 페이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