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김익환 사장과 박홍귀 노조위원장은 1일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생산계약직 채용 문제로 물의를 일으켜 심려를 끼친데 대해 노사 모두 국민 여러분께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아차 노사는 지역 대표 3명이 참여하는 혁신 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사건 수습책을 협의하고, 잘못된 노사관행 개선과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 노사, '채용비리' 대국민 사과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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