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와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등 20여 시민사회단체가 1일 양질의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어내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일자리 양극화가 빈곤을 양산하는 가장 큰 원인"이라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야말로 양극화와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실업 정책은 여전히 양적인 증가만 강조하는 숫자 늘리기 차원의 정책이 대부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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