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1일 올해부터 특수교육기관도 종일반과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고 만 3살부터 5살까지의 장애 유아에 대해서는 유치원 무상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학생들의 학업보조를 위해 전국에 2천명의 특수교육 보조원을 배치하고 농어촌 지역 장애아동을 위한 순회교육도 확대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올해안에 200개 특수학급을 증설하는 등 오는 2007년까지 모든 기초자치단체에 특수학급이 설치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의 2005학년도 특수교육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올해안에 29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