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교육대 진상규명위, '삼청교육대' 제작사 항의 방문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31 16:07 조회 조회수 31일 오후 2시 반쯤 삼청교육대 진상규명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영화 '삼청교육대' 제작을 중단하라며 서울 충무로4가에 있는 영화제작사 사무실에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삼청교육대에 대한 정부의 진상 조사가 끝나기도 전에 영화가 만들어지면 사실이 왜곡될 것이라며, 3월에 시작될 영화 제작을 당장 중단하라고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전하다 이상한 낌새…갓길 세우자마자 돌연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반전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초등생이 담임 머리채 잡고 '퍽퍽'…학부모 황당 반응 동영상 기사 소방차 24km 달려갔는데…"집 좀 씻어달라" 황당 동영상 기사 옷 안에 손 넣더니 '슥'…대머리 손님이 "머리카락 나왔잖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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