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고소득층을 겨냥해 PB뱅킹을 본격 확대하는 추세에서
현대카드도 최고속등층 이른바 VVIP=Very Very Important Person를 위한 '블랙카드' 출시해 눈길..
블랙카드는 연회비 1백만원에 월 한도 1억원/ 1만명 한정 발행.
호텔 할인권, 아시아나 항공 퍼스트 무료 업그레이드, 명품 브랜드 상품권 증정및 할인 서비스 등 등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가입 자격인데 돈 많은 고객이 발급 신청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현대카드가 자체 선정한 사람들을 우선 초청하겠다는 것.
심사기준은 대외비라면서 재산세 등은 기본이고 똑같은 의사라도 5년 이상 경력자에 전공도 제한하겠다고 해 사회적으로 성공한 '돈 많은 귀족'을 모시겠다는 뜻을 밝힘
회사측은 골드카드 보다 높은 플래티넘카드의 연회비가 최고 10만원인데 블랙카드의 연회비는 100만원이라면서 이 정도면 대충 비교가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경기와 상관없는 소비형태를 보이고 남 다른 대우를 받고 싶어하는 신귀족층을 대상으로 했다며 연회비 백만원을 낼 정도면 한해 결제액도 상당하지 않겠냐며 장사가 될 것이라고 기대...
참고로 1999년 첫 선보인 아멕스 블랙카드는 연회비가 2500달러로 약 285만원, 카드 지출액이 연간 15만달러 이상인 고객만 발급 받을 수 있음.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