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저축은행 이용자 4명 가운데 1명이 연체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2004년 9월 현재 국내 113개 상호저축은행의 전체 여신 평균 연체율이 24.1%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시중은행들이 초저금리 기조를 유지하면서 여신관리를 강화하자 상호저축은행의 여.수신이 크게 늘고 있다면서 이런 가운데 저축은행들의 연체율도 급등해 부실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 관계자는 연체율이 24.1%에 달한다는 것은 결국 상호저축은행 이용자 4명 가운데 1명은 연체자라는 의미라면서 저축은행의 부실화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