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와 교수노조 등 20여개 교육·시민단체들은 28일 밤 긴급 총회를 열고, 김진표 신임 교육부총리에 대한 대대적인 퇴진운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경제관료 출신인 김 부총리의 임명은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라면서, 교육에 대한 전문성과 개혁성을 갖춘 새 교육부총리를 발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이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퇴진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와 교수노조 등 20여개 교육·시민단체들은 28일 밤 긴급 총회를 열고, 김진표 신임 교육부총리에 대한 대대적인 퇴진운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경제관료 출신인 김 부총리의 임명은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라면서, 교육에 대한 전문성과 개혁성을 갖춘 새 교육부총리를 발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이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퇴진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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