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북한 핵개발 종식을 위한 제4차 6자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급 회의'를 제안했다고 외교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소식통은 "중국은 가까운 장래에 실무급 회의를 열자고 제안했다"며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열린 쓰나미 지원정상회담에서 이렇게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북한을 제외한 나머지 5개국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북한이 실제로 참가할 지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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