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구직자 2명중 1명 가량은 입사지원때 이력사항을 고쳐 지원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헤드헌팅 포털 커리어센터에 따르면 최근 경력직 구직자 4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9.1%가 이력사항을 높이거나 줄여서 지원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들이 주로 고치는 항목은 경력과 퇴직사유, 급여, 학력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커리어센터 측은 거짓 이력서가 발각되는 경우 다른 기업에도 입사하지 못할 가능성이 큰 만큼 이력서를 고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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