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제작한 통일홍보 영상광고를 28일부터 한달간 전국 10개 영화관에서 상영하기로 했습니다.
월드비전 어린이 합창단이 출연한 이번 홍보 영상물은 청사초롱을 소재로 마음의 불꽃 하나하나가 모여 통일이란 미래의 희망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통일부는 또 영화관 상영이 끝나는 3월부터는 지하철 PDP 광고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다음달 중 통일 서포터즈 1백여명이 광고와 영화를 관람하는 행사를 갖고, 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후속광고를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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