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의 국가 기관과 자치단체, 정부 투자 기관 등을 대상으로 27일부터 공직기강 특별 점검에 들어갑니다.
감사 요원 40명이 투입되는 이번 특별 점검에서는, 의료 기관과 소방서, 경찰서 같은 민생 관련 기관의 비상 근무 체계를 중점 점검하게 된다고 감사원은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또, 도로와 철도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교통 시설과 댐이나 발전소를 비롯한 주요 기간 시설의 안전 대책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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