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당산철교서 한강 투신 40대 구사일생

26일 밤 8시 40분쯤 지하철 2호선 당산역 당산철교 100m지점에서 42살 이 모씨가 한강에 투신했으나 구조대에 의해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경찰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이씨의 손목에 자해 흔적이 있고 평소 지병으로 고생해 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이씨가 신병을 비관해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