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재판소는 일본 국적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무원 관리직 승진시험자격을 거부당한 재일교포 2세 정향균씨가 도쿄 도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외국인에게 응시자격을 주지 않은 것은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정씨는 일본에서 태어나 영주권까지 갖고 있는 재일교포들까지도 차별하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판결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일본 최고재판소는 일본 국적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무원 관리직 승진시험자격을 거부당한 재일교포 2세 정향균씨가 도쿄 도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외국인에게 응시자격을 주지 않은 것은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정씨는 일본에서 태어나 영주권까지 갖고 있는 재일교포들까지도 차별하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판결이라고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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