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임채정 의장은 "2005년 한 해는 민생과 개혁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는 한 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임 의장은 27일 정세균 원내대표 등 신임 지도부와 함께 시내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자리에서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진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임 의장과 정 원내대표는 방명록에 각각 "충혼의 넋을 기린다", "성공하는 개혁으로 나라를 지키겠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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