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독일 등 선진국에서도 입사 추천은 오래 전부터 시행돼 온 관행으로, 학자나 명망가가 우수 인재를 기업에 추천하는 것은 지역사회에 대한 자연스럽고 당연한 의무라고 밝혔습니다.
기아차는 이번에 광주공장에서 벌어진 불미스러운 일은 입사 부적격자를 추천하고 그 과정에서 이익을 챙긴 일부의 개인 비리사건이라며 선의의 추천인들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고 추천 관행의 본질과 취지가 왜곡돼서는 안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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