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노후문제를 사회가 책임지지 않으면 모든 사람들이 극단적으로 이기적인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다면서 노인들의 복지는 국가가 확실히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노인대표 180여명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가와 사회가 노후에 대한 확실한 보장을 해야 국민들이 미래를 믿고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특히 한국사회의 노년층은 지난날 경제기적을 일으킨 분들이라면서 세계 제일의 업적을 이룬 만큼 대접받을 자격이 있다고 치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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